목회칼럼

    2026. 04.26. [ 오늘은 뜻깊은 초청의 날입니다 ]
    2026-04-26 07:04:22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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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뜻깊은 초청의 날입니다 ]

     

    오늘은 4월 가족이웃초청주일입니다. 하나님께서 크신 은혜를 주시고, 놀라운 일이 일어날 것을 믿습니다. 영혼을 구원하는 일은 교회의 사명이며, 먼저 믿은 우리의 사명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일을 교회에 명령하셨고, 교회는 이 사명에 충실할 때 그 정체성과 의미가 분명해 집니다.

     

    그러나 복음을 전하는 일에는 항상 사탄의 역사가 왕성합니다. 예수님도, 사도바울도 복음을 전하면서, 많은 고난을 당했지만, 하나님은 항상 예수님과 함께 하셨고, 사도 바울과 함께 하셨습니다. 우리가 복음 전할 때 담대함이 바로 여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는 기도하며 우리 마음을 잘 지키고, 악한 영을 대적하며, 영혼구원에 집중하여, 우리 가족들과 사랑하는 사람들을 천국으로 인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일을, 우리가 기쁘게 순종할 때,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이 우리 안에 충만해집니다.

     

    지난 두 달 동안 태신자를 품고 기도하고 전도하신다고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오신 분도 계시고, 그렇지 못한 분도 계시겠지만, 우리의 기도는 결코 헛되지 않고, 때가 이르매 거두는 은혜를 주실 줄 믿습니다. 오늘은, 하나님께서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들이 회복되는 날입니다. 기도하며, 소망하며,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큰 은혜를 누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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