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2026.1.18.> 명예권사 추대식과 권사 은퇴식을 앞두고
    2026-01-25 07:06:54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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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명예권사 추대식과 권사 은퇴식을 앞두고 ] 

    우리가 평범하게 신앙생활을 하는 것도 좋지만, 교회에 중직을 맡아 섬기는 것은 큰 영광입니다. 손미혜권사님은 2003년에 권사로 임직을 받아 무려 23년간 시무권사로 섬기셨고, 김영숙권사님은 2016년에 임직을 받아 10년간 교회를 섬기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귀한 섬김을 기쁘게 받으신 줄로 믿습니다. 두 분은 제가 부임한 이후 목요전도팀에서 줄곧 함께 사역하고 계시고, 앞으로도 건강이 허락하시는 한 열심을 다하여 이 지역의 복음화를 위해 힘써 주실 것을 믿습니다. 감순잠명예권사님은 불신가정에서 예수를 믿고 가정의 반대 속에서도 믿음을 지키며 25년 이상 서리집사로 봉직하셨고, 마침내 남편도 전도하여 믿음 가운데서 하나님께로 보내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은퇴하시는 손미혜권사님, 김영숙권사님과, 명예권사로 추대되는 감순잠권사님에게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많이 위로해 주시고 축하해 주십시오.

    [ 다음 주는 새해 맞이 초청주일입니다 ]

    우리교회는 이제 초청주일이 특별한 행사가 아니라, 일상이 되었습니다. 매월 초청주일 사역을 통해 전도가 우리 삶의 체질이 되고 습관이 되길 소망합니다. 복음을 전하는 것은 어떤 특별한 사람의 전유물이 아니요, 복음을 듣고 구원받은 우리 모두의 사명입니다. 다음 주에 빈자리가 하나도 없도록, 우리 모두가 다함께 힘을 모아 채웁시다.

    강권하여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라(누가복음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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