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 3일 만에 다시 결심하고 일어서면 승자가 될 수 있습니다 ]
2026년 1월 1일을 시작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26년 2월 1일입니다. 하루하루는 천천히 가는 것 같은데 한 달은 금방입니다. 잠시 정신 줄 놓고 있으면 어느덧 12월 마지막 날에 와 있겠죠~ 사람은 두 가지 방법으로 삽니다. 하나는 계획을 가지고 시간을 지배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계획 없이 시간에 떠밀려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저는 잠시 다시 우리가 가고 있는 길에 대해서 말하고 싶습니다. 새해를 시작하며, 5가지 목표를 나누었습니다. 52주 예배개근, 성경일독, 새벽기도, 초청주일초대, 1명 전도, 어떤 부분에서는 조금씩 못 미치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럴 때에는 다시 한번 작심 3일의 결단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작심 3일이라고 하면 ‘결심하나 끝까지 지키지 못하는 자신을 탓할 때 쓰는 말’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저는 오히려 그 반대로 생각합니다. 3일마다 무너지고 마는 나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말로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2월에는 예배를 꼭 드리십시오. 2월에는 성경일독을 다시 시작하십시오. 2월에는 새벽을 깨우고, 2월에는 꼭 친구들을 초대하고, 2월에는 꼭 1명 전도를 목표하십시오. 정신을 차리지 않고, 내가 가아 할 길을 마음에 새기지 않으면, 또 다시 남긴 것 없이 2월을 보내고 한 해 그저 보내게 될 것입니다. 2월의 시작입니다. 3일 만에 다시 무너질지언정, 다시 결심 하십시오. 성령님께서 우리를 응원하시고 도우실 것입니다. 3일마다 다시 결심하고 일어서는 사람이 결국 승자가 될 것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
| 8 | <2026년 2월 1일> 3일 만에 다시 결심하고 일어서면 승자가 될 수 있습니다 | 관리자 | 2026-02-01 |
| 7 | <2026. 1. 25.> 새해 첫 가족이웃청주일입니다 | 관리자 | 2026-01-25 |
| 6 | <2026.1.18.> 명예권사 추대식과 권사 은퇴식을 앞두고 | 관리자 | 2026-01-25 |
| 5 | <2025. 12. 28. > [한 해를 마무리하며... 여러분의 모든 섬김이 천국에서 해 같이 빛날 것입니다] | 관리자 | 2025-12-28 |
| 4 | <11.30. 목회칼럼> 올 해 성탄 발표회도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들어 보아요 | 관리자 | 2025-11-30 |
| 3 | <11.23. 목회칼럼> 오늘은 초청주일입니다. | 관리자 | 2025-11-23 |
| 2 | 추수감사주일 : 한 해 동안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025년 11월 16일) | 관리자 | 2025-11-16 |
| 1 | 목회칼럼(2025년 11월 9일) | 관리자 | 2025-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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